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새로운 공예품의 개발촉진과 우수 제품의 판로지원을 위해 『제26회 대구광역시 공예품대전』을 개최하며, 5월 22일부터 2일간 출품작을 접수한다.

이번 공예품대전은 목·칠공예, 도자·초자공예, 금속·보석공예, 섬유·피혁공예, 기타공예의 5개 분야로 구분하여 작품을 응모한다.

작품심사는 5월 25일(11:00~16:00, 문화예술회관) 관계 전문가로 구성된 8명의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하며 5월 28일 심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입상작에 대한 시상은 5월 31일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우수작은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4일간 문화예술회관 일반3전시실에서 전시한다.

또 입상작은 제37회 전국공예품대전(접수기간 : 9.17)에 대구시 대표작품으로 출품할 자격이 부여되며, 대구시는 공예품 생산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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