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주룩주룩’ 네티즌, 사토시와 마사미의 사랑지킴이 선언
불법다운로드는 이들을 두번 죽이는 일!!
영화 <눈물이 주룩주룩>의 요타로(츠마부키 사토시)와 카오루(나가사와 마사미)의 감성을 자극하는 순수한 사랑이야기에 깊이 감동한 네티즌들은 각종 포털사이트에 ‘영화를 불법다운받는 것은 이들의 사랑을 두번 죽이는 것’, ‘사토시와 마사미의 사랑스러움은 스크린이 아니면 느낄 수 없다” 등 이들의 사랑을 응원하는 글과 함께 불법다운로드를 막자는 취지의 글을 올리며 요타로와 카오루의 사랑지킴이로 나섰다. 그도 그럴 것이 오키나와의 아름다운 풍광과 츠마부키 사토시, 나가사와 마사미가 연기하는 섬세한 감정연기의 감동은 대형스크린이 아니면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또, 네티즌들은 애달픈 멜로디로 영화를 보는 내내 관객의 감정을 더욱 애잔하게 감싸 안는 영화의 OST는 불법으로 다운로드 받은 파일의 저급한 음질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한 감동이 있다며 스크린에서 영화를 만나보기를 적극 권유했다.
올 봄 최고의 순정 봄빛멜로 스크린에서 만나자!
영화 <눈물이 주룩주룩>은 2006년 일본 최고의 멜로 흥행작으로 2주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30억엔의 수익을 올린 작품으로 흥행면에서도 이미 검증된 작품. 게다가 최고의 청춘스타 츠마부키 사토시와 나가사와 마사미의 출연 사실만으로 개봉 1개월 전부터 국내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상위권으로 유지하며 화제를 뿌렸다. 최고의 배우와 감독의 만남, 그리고 아름답고 가슴 시린 러브스토리까지 이 모든 것들이 완벽한 하모니를 이룬 영화 <눈물이 주룩주룩>은 무엇이든 빠르고 쉬운 것을 찾는 요즘, 오랜 세월을 지켜온 순정이 희귀한 것으로 치부되는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잊고 지내던 순수한 감정들을 일깨워주며 싱그럽고 사랑스런 배우들의 매력을 한껏 엿볼 수 있는 영화로 지난 17일 개봉해 관객들의 마음을 촉촉히 적시고 있다.
서로 사랑하기엔 너무 가까운 두 남녀가 한 집에 살게 되면서 펼쳐지는 순정멜로 <눈물이 주룩주룩>은 일본 최고의 스타 츠마부키 사토시와 나가사와 마사미의 상큼한 매력이 기대되는 영화로 5월 17일 전국 140개 스크린에서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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