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사회ㆍ문화 영역 전반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은 사용자 제작 콘텐츠(UCC; User Created Contents)가 기업들의 브랜드 마케팅 수단으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공모전, 콘텐츠 PPL, 입소문 마케팅 등 기업들이 다양한 UCC 마케팅에 열을 내는 이유는 자사 브랜드에 대한 사용자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고, 한번 ‘뜬’ 콘텐츠는 인터넷을 통해 순식간에 퍼져나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동영상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사용자 층이 얇은 점, 일반 사용자들이 가지는 동영상 제작에 대한 부담감, 일단 따라해 보자 식의 유행에 편승하는 전략 등으로 성공한 UCC 마케팅 사례는 아직 많지 않은 편이다.

이에 동영상 UCC 전문 포털 엠군(대표 신동헌, http://www.mgoon.com)은 사용자들의 참여를 높여 성공할 수 있는 ‘UCC 마케팅 성공 비법 5 가지’를 내놓았다.

엠군은 ▲ 사용자에게 펀(Fun)한 주제, 동영상 제작에 필요한 소스, 명확한 카피를 던질 것 ▲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은 ‘유명세’ ▲ UCC 마케팅 기간은 최소 한달 ▲ 사용자들이 만든 수준급 동영상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확산시킬 것 ▲ 어설픈 간접 광고는 피할 것 등을 성공비법으로 꼽았다.

엠군 마케팅 본부의 최동일 이사는 “UCC 마케팅에 가장 중요한 점은 사용자들에게 동영상 제작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엠군, UCC 마케팅 성공비법 5가지

1) 사용자에게 펀(Fun)한 주제’, ‘동영상 제작에 필요한 소스’, ‘명확한 카피’를 던져라.

사용자는 무엇을 어떻게 찍을 것인지 고민하는 것부터가 큰 부담이다. 그러므로 기업이 사용자에게 동영상 제작에 필요한 영상 원본, 음원, 명확한 주제 및 카피를 준다면 사용자는 훨씬 손쉽게 동영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2)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은 ‘유명세’

사용자들은 자신이 만든 동영상을 많은 사람들이 봐주고 더불어 자신이 유명해 지는 것을 원한다. 만약 기업이 금전적인 보상 외에도 취업이나 다른 특별한 자격을 준다면 더 많은 사용자들이 참여할 것이다.

3) UCC 마케팅 기간은 최소 ‘한달’

동영상은 하루 아침에 뚝딱 만들어지지 않는다. 간단한 동영상을 만드는 데에도 촬영에서 인코딩, 업로드까지만 평균 3시간 이상이 걸린다. 그러므로 사용자들이 충분히 생각하고 만들 수 있도록 최소 한달 정도의 시간을 주어야 한다.

4) 기업은 사용자가 만든 수준급 UCC 를 다양한 채널로 확신시켜라

아직까지 잘 만든 동영상은 일부 소수 생산자에 의해 만들어 진다. 기업들은 소수가 만든 콘텐츠를 많은 대중들에게 붐업시키고 노출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열어두어야 한다.

5) 어설픈 간접광고는 오히려 역효과!

사용자들은 일명 낚시용 영상에 배신감을 느낀다. 지나치게 작위적인 설정으로 억지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다. 어설픈 간접 광고보다는 차라리 직접 광고로 승부하는 것이 낫다.

웹사이트: http://www.mg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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