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기업체에서도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중~

부산시가 중심이 되어 추진하고 있는 가족사랑카드 등 각종 출산장려정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우리 시 홈 프로축구단인「부산 아이파크」에서 다자녀가정 및 임신부 가정에 대해 프로축구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시와 부산 아이파크 프로축구단에서는 대상가정에 스포츠 문화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출산장려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자 부산 아이파크 홈경기에 대해 가족 모두가 무료 관람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특히 임신부 가정에게는 VIP석을 제공하고 음료수 등 다과도 함께 대접하는 그야말로 임신부를 VIP 대접을 하겠다고 밝혔다.

무료 입장시에는 다자녀가정은 가족사랑카드를 소지하고, 임신부 가족은 임신부를 동반하여야 하며 모자보건수첩 등 임신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 등을 제시하면 된다.

무료 관람은 5월 23일(화) 19:00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부산 아이파크와 서울 FC와 경기부터 가능하다. 올해 잔여경기는 8경기(플레이오프 진출시 11경기)이며 연간 20경기 정도 개최될 예정으로서 2009년 10월 31일 이후 재 협의후 무료관람 기간을 연장할 예정이다.

다자녀가정 및 임신부 가정에 대한 프로축구 무료 관람을 위해 부산광역시(여성가족정책관 이귀자)와 부산 아이파크 프로축구단(단장 안병모)에서는 5월 23일(화) 19:00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부산 아이파크 對·서울 FC와 의 경기직전 협약식을 체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프로축구 무료관람 사업은 저출산 문제의 해결을 위해 모든 분야에서 다양한 정책이 발굴될 수 있다는 좋은 사례로서 더욱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의 개발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며, 부산 아이파크에서 부산 시민의 사랑을 업고 더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 다자녀가정 우대제(가족사랑카드) 930개 업체 참여 ▲가족사랑카드 LG제휴카드 발급세대에 자녀 3대 소아암 보험 무료가입, 연회비 평생면제, 가족사랑카드 할인참여업체 상시 3개월 무이자 할부 등의 특별 혜택 제공

▲ 2007년 임신 및 출산세대에서 현대자동차 구입시 10~50만원 할인 ▲ 부산은행에서 2007년 셋째이후 출산세대에 금반지 증정 ▲ 한국증권선물거래소 다산다복 운동 전개 등 다양한 기업에서 부산시의 출산장려정책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여성정책담당관실 정봉한 051-888-3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