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솔잎흑파리 피해임지중 피해밀도가 중급 이상으로써, 특정지역,관광 사적지, 고속도로변, 국철도변등 주요지역의 소나무림 899필지 2,945ha에 9억 2,900만원을 투자하여 ‘포스팜 50%액제’를 소나무에 주입하는 나무주사를 실시 하여 솔잎혹파리 발생을 줄이고 수세회복을 촉진시킬 계획이다.
지역별로는 속리산, 월악산, 수안보 등 특정지역에 362ha, 관광사적지에 866ha, 기타지역 1,717ha 등으로 5월 28일부터 나무주사를 착수하여 방제적기인 6월말까지 솔잎혹파리 방제사업을 적기에 효과적으로 추진 완료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방제효과가 높은 나무주사 방제를 매년 실행하여 우량소나무를 보존할 계획이다.
나무주사는 고독성약제 원액을 주입하는 사업으로써 약제주입에 따른 약물중독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작업인부에 대하여는 작업중 방제복등 안전복장을 착용토록 하고, 음주, 흡연을 일체 금지하도록 하며, 매일 작업 시작전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나무주사 실행지역에는 약제주입으로 인한 사람과 가축의 피해예방을 위하여 나무주사 구역에 흰색페인트로 띠를 둘러 출입금지 경계표시를 하고특히, 마을주변, 관광사적지주변, 고속도로변 등 주요지역에는 출입금지 경고문을 설치하여 사람의 출입 및 가축의 방목을 금지하고, 솔잎 이나 산나물 채취를 금지하여 줄 것을 도민들에게 당부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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