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역토론회는 “미래사회와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와의 연계”를 주제로 하여 토론회가 펼쳐지며, 『한국 청소년상담원 이배근 원장』이 주제발표를 하고, 3개분과(제1분과 : 원광대 김흥주 교수, 제2분과 : 전북대 임은미 교수, 제3분과: 전북경찰청 정지원 여성청소년계장)로 나누어 분과별 주제발표를 하며, 전북청소년상담지원센터 상담원이 각각 지정토론자로 나서 질문과 토론를 한다.
토론회에서 수렴된 의견은 전라북도 청소년 정책에 반영은 물론 중앙 정부에 보고하여 중앙 청소년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청소년 통합지원체계 의 다각적인 지원망 및 종합적인 체계 구축 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 나갈 방침이다.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는 지역사회 위기청소년에 대한 긴급전화 1388운영, 긴급구조, 일시보호소, 자활, 의료, 법률, 교육 지원 등 종합적 이고, 체계적인 원스톱 서비스 지원 체계를 말하며 전라북도청소년상담 지원센터에 1388청소년지원단이 구성되어 1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전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청소년정책 지역토론회는 2005년도에 처음 실시하여 격년제로 8개시도씩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별 청소년 전문가의 청소년에 대한 보호와 지원방안 등 의견수렴을 통하여 청소년정책에 반영은 물론 청소년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확산 시키고, 청소년에게 꿈과 비젼을 제시하는 장을 마련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강조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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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체육지원과 청소년육성담당 한진수 063-280-25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