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이 ‘씨티골드 셀렉트’서비스를 개시하며, 신문로 씨티뱅크센터 건물 2층에 씨티골드 셀렉트센터를 열었다. 씨티은행이 아시아 지역에서 씨티골드 셀렉트 센터를 연 것은 홍콩, 대만, 싱가포르에 이어 4번째이다.

씨티골드 셀렉트는 씨티골드 고객 중 5억원 이상을 예치한 고객들을 타겟으로 자산관리 전문가(CE, Citigold Executive)가 글로벌 네트워크 및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된 자산관리 노하우를 고객에게 일대일로 제공해주는 서비스이다. 씨티은행은 기존의 선진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에서 한층 진일보하여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와 개별 성향까지도 고려한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씨티골드 셀렉트 센터를 열게 되었다.

씨티골드 셀렉트 고객은 정기적인 포트폴리오 리뷰,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전세계 다양한 투자 정보, 일대일 전화 세무 상담 서비스,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 소규모 자산관리 세미나 및 다양한 문화 행사 초청, 호텔, 면세점, 유학원 등의 제휴사 서비스 이용시 특별 혜택 제공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분기별 리서치 자료인 “스탠드포인트(Standpoint)” 를 발송하여 씨티골드 셀렉트 고객 스스로가 전세계시장을 폭넓게 이해하고 올바른 자산관리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연 4회의 대규모 공연 및 매월 80회 ~ 100회 정도 한국씨티은행 지점을 통해 진행되는, 해외투자, 해외유학, 서양화 감상, 부동산, 미술투자, 와인 테이스팅, 꽃꽂이, 메이크업 세미나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의 소규모 문화 행사 참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베티 드비타 소비자금융 수석 부행장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용공간을 열게 되어 기쁩니다. 한국씨티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선진 노하우를 갖춘 탁월한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고객들의 1:1로 파트너가 되어 고객들의 꿈을 성공으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앞으로도 씨티은행은 고객 개개인의 니즈에 부합하는 최상의 가치 제공을 위해 씨티골드 셀렉트 센터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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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개인금융고객부 박미정 과장 02-2004-1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