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6월 6일 극장가를 유쾌한 웃음으로 물들일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슈렉3>의 주인공 ‘슈렉’이 지난 5월20일 (일) 제 21회 이천 도자기축제를 방문했다.

슈렉, 전통 도자문화 체험하다!

많은 국내 관람객들과 세계 각국의 방문객들로부터 명성을 얻고 있는 이천 도자기축제. 영화배우 슈렉이 황금 주말을 맞이하여 전통 도자문화의 숨결을 느끼고 다양한 도자기를 구경하기 위해 경기도 이천으로 나섰다. 슈렉은 도착하자마자 아시아 각국의 도자전시, 이천 도자기의 역사가 담긴 도자도서관 등 다양한 공간에서 진행되는 전시물들을 둘러보았다. 슈렉은 고풍스런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도자기 찻잔들이 유난히 맘에 든 듯 “미국으로 돌아가면 아내 피오나와 함께 이 찻잔에 맛있는 차를 담아 낭만적인 티타임을 갖고 싶다”라며 찻잔을 서둘러 구입하기도 했다. 그리고 그는 “겁나먼 왕국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도자문화를 경험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후에라도 기회가 된다면 영화 ‘사랑과 영혼’의 한 장면처럼 피오나와 함께 도자기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 라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도자체험! 슈렉과 함께여서 더 재미있다!

자신만의 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소장하고파 하던 슈렉의 소망은 곧 실현되었다. 다양한 체험행사로 가득한 공간에 몰려있는 인파를 향해 호기심을 가지던 그 역시 사람들과 함께 도자기 만들기에 도전하게 된 것. 슈렉은 설레는 마음으로 직접 도판을 그리고 가마에 불을 지피는 등 정성을 다해 작업,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작은 꽃병을 완성하기도 했다. 꽃병을 들고 즐거운 마음으로 다른 체험장을 향해 가던 슈렉은 전시센터 한편에서 흙놀이가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한달음에 달려갔다. 옷이 더러워지는 줄도 모르며 신나게 진흙을 밟던 슈렉은 “이렇게 진흙을 밟고 있으니, 내 고향 늪지대에 온 것 같아 너무 즐겁다”라며 계속되는 홍보 일정 중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따사로운 5월 휴일, 멀리 이천까지 나들이를 나온 슈렉으로 인해 도자기축제 현장의 열기는 더욱 뜨거움을 더했다.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는 슈렉의 굳은 각오 만큼이나 <슈렉3>의 인기 또한 날로 상승할 예정이다.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팬들과 함께 호흡할 슈렉의 소식은 <슈렉3> 공식 홈페이지 (http://www.shrek3.co.kr)를 통해 보다 자세히 접할 수 있으며, 그의 신작 <슈렉3>은 지금까지의 <슈렉> 시리즈를 뒤엎을 유쾌상쾌통쾌한 웃음과 상상 초월할 에피소드로 오는 6월 6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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