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종합상황실」은 종전 4명의 직원이 담당해 오던 「동계올림픽유치지원팀」을 확대 개편하여 13명의 전담직원으로 구성하고 차관보가 상황실장을 맡게 된다. 하부조직 구성은 상황단장(체육국장), 상황총괄(국제체육팀장), 상황관리(동계올림픽유치지원팀장) 체제와 총괄기획반, 분석평가반, 홍보추진반, 대외협력반 등 4개반을 편성하여 외교통상부, 유치위원회, 대한체육회 등 체육단체 및 민간기업 등 관련기관간의 긴밀한 협조와 역할 분담 강화를 강화하여 오는 7월 5일까지 유치업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동계올림픽 유치지원팀」은 그 동안 “2014평창동계올림픽 유치 기원 D-50 점등식 행사”, “부처님 오신날” 계기 평창유치 기원 제등행렬, 한국도로공사의 협조를 통한 전국 주요고속도로 이용자 대상 홍보물 배포, 야구장·축구장·은행 등 국민이 많이 이용하고 홍보효과가 높은 곳에 대한 홍보영상물 배포·상영 등 평창 유치 홍보를 적극 확대하여 전국적 유치 분위기 조성에 주력해 왔다.
「2014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종합상황실」은 앞으로 계기별(D-40, 30, 20, 10)로 다채로운 유치 기원 행사 개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학교, 국민다중시설 등에 대한 홍보물 배포, 전국적인 공중파 영상광고, 버스래핑 광고, 지하철 광고, 무가지 광고, 가로등 배너 및 홍보탑 설치 등 대대적이고 공격적인 홍보로 2014동계올림픽 평창 유치 분위기를 국내에서 확산시키고 CNN, BBC월드, 유로스포츠, 내셔널지오그래픽, 알자지라 등 해외유력 미디어와 재외공관을 통한 국외홍보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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