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원작을 뛰어넘는 숨막히는 스토리 공개
영화 <트랜스포머>는 이 캐릭터가 탄생하게 된 최초의 대결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원작만화 중 트랜스포머가 탄생된 첫 시즌을 영화화하여 선과 악으로 대변되는 트랜스포머의 ‘오토봇’과 ‘디셉티콘’ 두 군단의 숨막히는 대결을 그리고 있는 것. 그러나 영화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거대 에너지원을 찾는 데 결정적 열쇠를 지닌 주인공 ‘샘’을 출연시킨다.
이 점은 원작과도 확실히 차별화되는 사항이다.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성 ‘샤이아 라보프’가 연기하는 ‘샘’은 악의 ‘디셉티콘’ 군단의 공격으로 인해 그를 보호하기 위한 정의의 ‘오토봇’ 군단의 일원 ‘범블비’가 파견되면서 영화를 더욱 숨막히고 흥미진진한 대결로 몰아가는 인물이다. 인류를 파괴하기 위해, 그리고 인류를 지키기 위해 각각 지구로 투입된 트랜스포머들. 인류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은 극지방의 빙하, 카타르 사막, 도심 한복판 등 전세계를 가로지르며 거대한 스케일로 펼쳐지게 된다.
STORY
파괴하려는 자 VS 지키려는 자,
인류의 운명을 건 거대 전쟁이 시작된다!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거대 에너지원을 찾는 데 결정적 열쇠를 지닌 주인공 ‘샘’(샤이아 라보프). 어느 날 밤, 자신의 낡은 자동차가 거대한 로봇으로 변신하는 놀라운 현장을 목격한다. 샘의 자동차는 바로 지구를 지키려는 ‘오토봇’ 군단의 ‘범블비’로, 샘을 보호하기 위해 파견된 트랜스포머인 것이다. 샘을 찾아내 거대 에너지원을 손에 쥐어 지구를 지배하려는 악의 ‘디셉티콘’ 군단과 지구를 지키려는 정의의 ‘오토봇’ 군단의 숨막히는 대결이 펼쳐지는데…
자동차, 헬기, 전투기 등 다양한 형태로 변신해 지구에 존재를 숨겨온 트랜스포머들. 인류를 위협하는 디셉티콘 군단과 인류를 보호하려는 오토봇 군단간의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2007년 여름, 가장 신선한 볼거리와 막강한 스케일로 최강의 블록버스터의 위용을 보여줄 <트랜스포머>는 오는 6월 28일,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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