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지사)는 올해는 예년에 비해 대형 태풍 및 집중호우등이 자주 발생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여름철 농업재해 종합대책]을 수립, 지난 5.21일자로 23개 전 시군 및 관련기관·단체에 시달하여 재해발생시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피해 최소화에 적극 나서는 한편, 예년보다 1개월 앞당겨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반장 친환경농업과장 김종성외 5개팀 14명)설치·운영하여 여름철 농업재해대책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농업재해로 인한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피해최소화를 위해 농림부 농업재해특별대책실 사무관(장영국)을 강사로 초빙하여, 지난 4.6일 도 및 23개 전 시군 농업재해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연찬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전국 처음으로 23개 전 시군을 8개 권역으로 나누어, 시군 및 읍면(동) 농업재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권역별로 순회(5.4~5.15)하면서 실무규정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지난 4.23~5.4까지 도내 수리시설 7,218개소(저수지 5,584, 양·배수장 1,634)에 대해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여 재해 취약시설 18개소(저수지 18)에 대하여는 본격적인 장마철인 6월말 이전에 개·보수토록 해당 시군에 조치하였으며, 조기 응급복구를 위하여 공사 현장에 수방자재를 사전에 비치토록 하였다.

농업재해 피해최소화를 위해 비닐하우스 내재해기준 29종(전문기관 21, 민간업체8)을 개발하여 농가에 보급하였으며, 기존 비닐하우스 재배농가 중 내부받침대 미설치 농가에 대해서는 내부받침대 설치비 6억원을 지원하였다.

또, 취약지 수리시설, 개·보수등에 97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항목별로는 수리시설 개·보수 64지구에 690억원, 배수개선사업 20개지구에 245억원, 한발대비에 42억원 등이다.

경상북도(친환경농업과장 김종성)은 금년에는 이상기상의 영향으로 크고 작은 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예년보다 1개월 앞당겨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게 되었으며, 재해상황별 사전·사후대책을 수립·적극 추진하여 농업재해로 인한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피해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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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친환경농업과 담당자 서경화 053-950-2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