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자활후견기관 운영 전국 최고
대전시는 보건복지부의 저소득층의 자활·자립 등 자활사업 추진성과를 고려한 ‘자활후견기관 규모별 예산지원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평가에서 시에서 운영하는 4개 자활후견기관 중 이번 평가에서 대덕구자활후견기관이 전국 242개 자활후견기관 중 1위를 동구자활후견기관이 4위를 중구자활후견기관 및 서구자활후견이기관이 각각 10위 와 11위를 차지해 저소득층 일자리창출과 복지서비스 평가에서 대전이 최고의 평가를 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각 후견기관별 1억8,500만원씩 7억4,000만원의 운영예산을 지원 받는다고 밝혔다.
자활후견기관 규모별 예산지원 평가제도는 기초생활보장대상자 및 차상위계층 중 근로능력이 미약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복지서비스제공과 함께 사회적일자리창출을 통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자활후견기관의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지방자치단체(시·군·구) 자활후견기관 추진평가지표로는 자활사업 참여자 수, 자활공동체 수, 자활성공률, 사업참여자 만족도 등을 평가하여 산출된 총점수를 근거로 규모별 예산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각 유형별로 자활후견기관 인건비 및 관리 운영비 등의 예산을 규모별로 확대형, 표준형, 기본형, 소규모형으로 구분해 지원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저소득층이 보다 안정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일자리창출과 창업, 취업알선 지원은 물론 근로의욕 증진, 자활능력 배양과 함께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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