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이용 가능한 물품을 서로 교환하고 판매하는 나눔과 참여의 아름다운 알뜰축제 ‘2007.시민벼룩시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07 대전시민벼룩시장’이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서구 갈마공원에서 다양한 이벤트 행사와 함께 마련된다.

‘2007.대전시민벼룩시장’은 대전의제21추진협의회 주최로 재활용품 교환·판매를 통한 자원절약과 친환경도시 이미지제고, 가족체험을 통한 어린이 경제마인드 제고 및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넷째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구 갈마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벼룩시장에서는 교환시장외에 부대행사로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체험 및 판매, 나무 목걸이 만들기, 우산·양산 무료 수선코너 운영, 풍선아트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볼거리를 제공한다.

대전시민벼룩시장은 매월 200팀을 선착순 접수받아 시장을 열며 참가자는 돗자리와 물을 준비해 좌판을 열어 물품가격은 직접 책정하고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나 판매금액의 10%를 ‘재사용·재활용운동 기금’으로 기탁할 수 있다.

참가접수는 대전의제21추진협의회에 전화(042-256-2464,2465) 또는 인터넷 접수(www.tjla21.or.kr)하면 되고, 행사당일에도 오후 1시 30분부터 현장접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달 행사에서 2,0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며 “대전도시철도 갈마역 1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갈마공원과 연결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것을 당부하고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자원순환과 안성순 042-600-3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