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프리스케일 세미컨덕터(www.freescale.com) 는 임베디드 개발회사의 대량 양산 요구에 적극적인 부응하고자 자사의 가전 및 산업용 마이크로 컨트롤러(MCU) 제품군 전반에 걸쳐 플래시 프로그래밍 서비스를 확대를 발표하였다. 해당 프리스케일 디바이스에는 최근 검증이 완료된 8비트 MCU, 16비트 MCU, 디지털 시그널 컨트롤러(DSC), 32비트 ColdFire MCU 등이 포함된다.

개발회사들은 이제 프리스케일의 자체 MCU 프로그래밍 기능 또는 주도적인 집적회로(IC) 및 기타 디바이스용 프로그래밍 센터인 소스 일렉트로닉스(Source Electronics)를 통해 턴키 서비스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플래시 프로그래밍 서비스는 프리스케일의 가전 및 산업용 MCU와 DSC에 적용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디바이스의 최종 검증이 완료된 후 3주 이내에 제공된다.

"프리스케일 가전 및 산업용 컨트롤러 제품군 전반으로 프로그래밍 서비스의 적용 범위가 확장됨에 따라 고객들이 보다 빠르게 제품화 기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프리스케일 가전 및 산업용 마이크로 컨트롤러 사업부의 국제 마케팅 관리자인 제프 복(Jeff Bock)이 말했다. "소스 일렉트로닉스를 통한 턴키 플래시 프로그래밍 서비스를 통해 검증이 완료된 프리스케일 디바이스의 시장 출시 후 짧은 시간 안에 고객이 비용 효율적인 시제품 개발을 시작할 수 있는 장점과 신속하게 대량 생산으로 연결을 지원함으로써 탄력적으로 고객과의 접근 방식에 변화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프리스케일은 시스템 제네럴(SG)을 대량 자동화 디바이스 프로그래밍 시스템의 기반 플랫폼으로 선정하여 공동 개발을 진행해왔으며, 소스 일렉트로닉스 또한 SG의 프로그래밍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이 첨단 디바이스 프로그래밍 시스템은 원자재 수요의 빠른 회전과 재고 관리를 지원하고 있어 생산 유연성과 효율성의 극대화한다. 소스 일렉트로닉스의 시스템은 대량 생산 요구와 빠듯한 납기 일정을 만족하는 동시에 품질 보증에 필요한 구성요소 취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소스 일렉트로닉스는 프리스케일 8비트 MCU에 턴키 프로그래밍 서비스를 제공해온 주요 협력업체로서, 8비트에서 32비트를 포괄하는 프리스케일의 광범위한 제품군 전반에 당사의 부가가치 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라고 소스 일렉트로닉스의 판매 담당자 릭 스타체스키(Rick Staszewski) 상무가 말했다. "당사는 프리스케일과 협력을 통해 고품질 프로그래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의 양산 요구에 적극적으로 만족시켜 고객들에게 시장 주도력과 경쟁 우위를 제공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플래시 프로그래밍 서비스는 현재 신규 검증이 완료된 프리스케일 마이크로 컨트롤러에 제공되고 있다. 프로그래밍 서비스의 가격은 주문 수량에 따라 달라지며, 대량 주문의 경우 개당 최저 5센트까지 가능하다. 프로그래밍 설정 수수료는 사실상 미미한 수준이며, 최소 주문 대금으로 50달러만을 지불하면 된다.

프리스케일의 MCU 프로그래밍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상담이 필요할 경우 www.freescale.com/files/pr/prgm.html 사이트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freesca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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