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생맥주전문점 가르텐비어를 운영중인 디즈(대표 한윤교, www.garten.co.kr)는 가르텐비어 99호점인 용인동백점이 6월말경에 오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4년 5월 수원권선점 1호점을 필두로 3년여 만에 달성하였으며, 5월 중으로 100호점이 확정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언급했다. 다양한 연령층에 지지를 받는 생맥주전문점, 가르텐비어가 여름 성수기에 접어드는 올 7월이면 100호점을 개설하게 된다.

가르텐비어는 이러한 성과의 주요요인으로 특허기술과 차별화 전략을 꼽고 있다.
먼저, 특허를 받은 냉각테이블과 아이스 피처시스템을 개발, 가장 시원하고 맛있는 '4℃ 맥주'를 제공하며 인기를 얻은 브랜드로 2003년 특허유지결정을 받아 타 업체에서 모방할 수 없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두 번째로, 차별화된 펀(Fun) 마케팅을 들 수 있다. 단기적인 판촉개념의 마케팅이 아닌, 고객의 오감을 자극하고, 감동을 주는 문화이벤트와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생일 원샷 이벤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LED피처와 LED게임전광판 등 자체개발을 통해 가르텐비어 매장을 찾은 손님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끊임없이 선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가르텐비어는 가맹점의 이익을 우선시 하는 운영 시스템으로 가맹점주들의 만족을 이끌어 냈다. 특히 “창업을 결심한 순간부터 오픈 및 사후관리까지 모든 직원의 슈퍼바이저화를 선포하고 이에 따른 철저한 책임과 신뢰 중심의 경영이 곧 디즈의 핵심 철학”이라고 밝혔다.

이에 가르텐비어 한윤교 대표는 “고객-가맹점-본사가 모두 만족하는 상생전략으로 향후 성공 창업률 100%, 폐점률 0%로 외식전문 프랜차이즈업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가르텐비어는 100호점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를 준비 중에 있으며, UCC 콘테스트 및 고객감사 행운의 이벤트 등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디즈 개요
디즈(대표 한윤교 , www.garten.co.kr)는 식생활 개선을 위한 제품 개발전문회사로 퓨전식 맥주전문점 '가르텐 비어'를 운영 중에 있다. 현재 생맥주 전문점 ‘가르텐 비어’는 전국에 90여 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냉각테이블과 아이스 피쳐 시스템(2003년 특허유지결정)을 개발, 맥주의 시원한 첫 맛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지속시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art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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