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근로형태별) 결과(2007년 3월 실시)

Ⅰ. 근로형태별 규모

2007년 3월 중 임금근로자는 15,731천명으로 나타났음

- 정규직근로자는 9,958천명으로 임금근로자의 63.3%로 나타났으며, 비정규직근로자는 5,773천명으로 임금근로자의 36.7%로 나타났음

한시적근로자는 3,642천명으로 비정규직 중 63.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그중 근로 계약기간을 정한 기간제근로자는 비정규직 대비 45.3%이었음

시간제근로자는 1,232천명으로 비정규직 중 비중은 21.3%였으며, 비전형 근로자는 2,244천명으로 38.9%를 차지하였음

- 비전형근로 유형 중 일일근로의 비중이 15.8%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특수고용형태(11.1%)로 나타났음

Ⅱ. 특성별 비정규직

1. 성별

비정규직근로자를 성별로 살펴보면 남자는 2,968천명으로 51.4%, 여자는 2,805천명으로 48.6%로 나타났음. 유형별로 보면 한시적근로자, 비전형근로자에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비중이 많았고, 시간제근로자는 여자가 67.5%로 남자보다 비중이 많았음

2. 연령계층별

비정규직근로자를 연령계층별로 살펴보면 전체 비정규직 중 40대가 25.2%로 가장 많았고, 한시적근로자는 30대가26.3%로 많았음

3. 산업별

비정규직근로자 규모가 큰 산업 분야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2,275천명), 도소매·음식숙박업(1,087천명)으로 나타났음

비정규직 근로형태별로 보면 시간제근로의 경우 한시적근로나 비전형근로에 비해 도소매·음식숙박업 비중이 30.4%로 높게 나타났음

4. 직업별

비정규직 규모가 가장 큰 직업 분야는 기능·기계조작·조립·단순노무종사자(2,765천명)로 나타났음

두 번째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직업분야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한시적근로자는 전문·기술·행정관리자 비중이 23.1%, 시간제근로자 및 비전형근로자는 서비스·판매종사자 비중이 각각 25.5%, 22.2%로 나타났음

5. 교육정도별

비정규직근로자를 교육정도별로 보면 고졸(2,441천명)이 가장 많았음

비정규직 근로형태별로 보면 각 유형별로도 고졸 비중이 가장 높았으나, 한시근로자의 경우 대졸이상이 37.8%였고, 비전형근로자에서는 중졸이하에서 37.3%로 나타났음

Ⅲ. 항목별 분석

1. 일자리 선택 동기

지난주 일자리의 선택 동기를 살펴보면 정규직은『자발적 사유』가 76.6%,『비자발적 사유』는 23.4%로 나타났음. 비정규직은『자발적 사유』가 52.9%,『비자발적 사유』는 47.1%로 나타났음

『자발적 사유』로 일자리를 선택한 주된 내용은 정규직은『안정적인 일자리』, 비정규직은『근로조건에 만족』이 많았음

『비자발적 사유』를 주된 사유별로 보면 모든 근로형태에서『당장 수입이 필요』가 가장 높게 나타났음

2. 근속기간

임금근로자의 평균 근속기간은 4년 6개월로 나타났음

정규직근로자의 근속기간은 5년 11개월, 비정규직근로자는 2년 2개월로 나타났음

한시적근로자의 근속기간은 2년 7개월로 시간제근로자나 비전형근로자보다 긴 것으로 나타났음

임금근로자 중 근속기간이 3년이상으로 응답한 경우가 38.9%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1년미만(38.5%), 1~3년미만(22.7%) 순으로 나타났음

정규직은 3년이상으로 응답한 경우가 49.0%로 가장 높았으며, 비정규직은 1년미만이 56.9%로 가장 높게 나타났음

3. 근로복지수혜 및 사회보험 가입여부

임금근로자 중 55.9%가 퇴직금 수혜 대상이며, 상여금은 55.5%, 시간외 수당 및 유급휴가는 각각 43.2%, 48.0%가 혜택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음

비정규직의 근로복지 수혜비율은 퇴직금 33.7%, 상여금 31.4%, 유급휴가 27.3%, 시간외 수당 24.3% 순으로 나타났음

임금근로자 중 62.6%가 국민연금에 가입하였으며, 건강보험은 63.9%, 고용 보험은 55.6%가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음

비정규직의 사회보험 가입비율은 건강보험 41.8%, 국민연금 39.3%, 고용보험 38.8% 순으로 나타났음

4. 월평균 임금(2007년 1~3월 월평균 임금)

임금근로자의 2007년 1~3월 월평균 임금은 172.4만원으로 나타났음

정규직의 평균임금은 198.5만원, 비정규직의 평균임금은 127.3만원이었으며, 비정규직 중 한시적근로자가 144.2만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음

5. 교육·훈련경험 유무

임금근로자의 교육·훈련경험 유무를 근로형태별로 보면 지난 1년간『교육·훈련 경험 있음』은 정규직(32.7%)이 비정규직(22.4%)보다 높게 나타났음. 한시적근로자의 25.4%가『교육·훈련 경험 있음』에 응답하였으며, 시간제근로자는 90.3%가『교육·훈련 경험 없음』에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음

정규직, 비정규직 모두 교육·훈련에 대한 교육비 부담주체는『회사』, 『국가기관』에서 주로 부담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6. 주5일(40시간) 근로제 실시여부

임금근로자의 37.1%가『주5일(40시간) 근로제』로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주5일(40시간) 근로제』를 실시하는 경우는 정규직이 41.3%로 나타났으며, 비정규직은 30.0%로 나타났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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