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된 혁신 브랜드 과제는 ‘변화·혁신·시민중심의 세계 일류 명품도시 인천 구현’을 인천시 혁신비전으로 제시하고 2007년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혁신 명품브랜드 과제중의 하나이다.
행정자치부에서는 지방행정혁신의 조속한 확산·파급을 위해 전 지방자치단체(246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우수한 혁신사업을 공모한 결과 143개 지방자치단체에서 143건의 혁신 브랜드사업이 접수되었다. 이 접수된 혁신 브랜드사업을 대상으로 1, 2차에 걸처 엄정한 심사를 실시한 결과 혁신성, 파급성 등이 우수한 지방행정혁신 베스트 20개 사업 중의 하나로 선정된 것이다.
금년 지방행정혁신 혁신 브랜드사업은 행정자치부가 지방행정혁신의 성과를 주민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성과가 검증된 사업을 혁신 브랜드로 육성 한다는 계획이다. 혁신 브랜드사업의 베스트 20개 사업 중 하나인 『세계 일류 명품도시 인천은 PM사업으로』사업은 지난 4월 3일, 24일 각 ‘인천 변화와 혁신 추진협의회’와 ‘인천 혁신 명품브랜드 자문단’ 회의를 거쳐 엄선된 인천의 대표적 혁신 브랜드사업으로 국비보조금 5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되고, 혁신성과에 따라 연말에는 특별교부세가 추가로 지원될 예정이다.
『세계 일류 명품도시 인천은 PM사업으로』사업은 2009 인천세계도시엑스포 및 2014 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정 주요사업의 효율적 관리 및 추진을 위하여 사업별 Project Manager를 지정·운영하는 것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역할분담 및 책임행정을 실현함에 그 주요 목적이 있다. On-line 상 업무추진 상황 등의 정보를 공유하여 문제점을 단기에 해결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의 평가를 통하여 그 결과에 따라 담당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즉, 성과중심의 책임행정 관리시스템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 PM사업의 성공적 사례로는 2014 아시안게임 개최지 유치활동과 관련하여 대회유치본부 요원을 대상으로 45개 OCA(아시아 올림픽 평의회) 회원국을 5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PM을 지정하여 유치활동 상황 공유 및 지역별 책임목표를 설정, 추진하여 장애요인 발생시 신속히 대처하는 등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유치 활동을 실시한 결과 지난 4월 17일 압도적인 표차로 11억 인구의 인도 뉴델리를 누르고 2014 아시안게임을 인천에서 개최하는 쾌거를 이룩한 것도 이 시스템을 도입하여 추진한 결과 성공한 사례 중의 하나라고 밝혔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혁신브랜드 자문회의 자문과 아울러 전문가 초빙 워크숍 개최 등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국비지원금 5천만원으로는 가칭 ‘성과와 보상이 함께하는 U-PM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 운영하여 인천시의 행정혁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PM관리시스템을 구축 가동할 계획이다. 또한, 본 시스템 구축이 완성될 시에는 매뉴얼화 하여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우수 혁신사업 사례로 확산 보급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또한, 인천시는 금년 10월경 개최 예정인 행정자치부 주관 전국 지방행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관계자 회의 및 전문가의 자문을 수시로 구하는 등 성과관리를 통한 세계 일류 명품도시 인천 구현에 만전을 기해 나간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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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혁신분권담당관실 혁신기획팀장 김종권 032-440-3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