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23일 국제유가는 낮은 미 휘발유 재고 수준과 이란 핵개발 지속 등의 정정불안으로 인해 상승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26/B 상승한 $65.77/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08/B 상승한 $70.60/B에 마감됨

- Dubai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91/B 하락한 $65.79/B 수준에서 거래 형성

(단위 : $/bbl)
시 장 유 종 전일종가금일종가등락폭
NYMEXWTI(선물)65.5165.77+0.26
ICEBRENT(선물)69.5270.60+1.08
현물Dubai66.7065.79-0.91
※ WTI 월물 변경 : 6월물→7월물

ㅇ 주간 미 석유재고 발표에 따르면, 지난주(5.18일 기준) 휘발유 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으나, 성수기를 앞두고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오면서 유가 상승

- 미 휘발유 재고는 전주대비 150만 배럴 증가한 1.97억 배럴을 기록했으며, 정제가동률은 전주대비 1.6%P 상승한 91.1%를 기록

· TFS Energy사의 Addison Armstrong 분석가는 상기규모의 휘발유 증대가 2-3주 정도 지속되어야 휘발유 재고 부족 우려감이 해소될 것이라고 언급
※ 현재 휘발유재고는 성수기 도래에 따른 수요 증대 및 정유사 가동차질 등으로 인해 과거 5년 평균보다 약 15%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음

- 원유 및 중간유분재고는 전주대비 각각 200만 배럴과 50만 배럴 증가한 3.44억 배럴과 1.20억 배럴을 기록

ㅇ IAEA 보고서에 따르면, 이란이 UN안보리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핵개발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

- 미국은 걸프만에 해군을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란은 미국의 위협에 대항할 것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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