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의원 “부처님의 가르침을 새깁니다 ”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이 땅에 화해와 자비가 흘러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자비와 생명존중은 부처님의 한결같은 가르침입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부처님의 바람과는 달리 약육강식과 승자독식의 사회체제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미 FTA 강행과 비정규직 확대는 우리 사회의 미래를 더욱 어둡게 합니다.
가난한 자들이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로 가야합니다.
사회적 약자들에게 화해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세상으로 가야 합니다.
부처님의 깨달음이 세상 모든 만물과 함께 했듯, 자비와 화해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가난한 사람들의 민주주의로 꽃 필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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