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공포의 시작 ‘검은집’ 2차 포스터 공개
가늠할 수 없는 공포의 깊이와 싸워라!
검은집 속 창백한 지하 공간, 한 남자! 칠흙 같은 어둠의 공간 속에서 그는 무엇을 하고 있었던걸까? 그리고 무엇을 보았던 걸까? 표정을 알 수 없는 창백한 얼굴에 묻어 있는 피와 어떤 것도 읽을 수 없는 검은 눈 속에서는 공포감만이 전달되고 있다. 황정민은 그들을 보고 말았다! 그리고 ‘그들을 보고 있는 당신! 이미 죽음과 계약했다!’라고 관객들을 향해 말하고 있다. 그 뜻을 미처 파악하기도 전에 심장을 가격하는 절대적인 공포감은 남다르다. 이전에 공개된 프로젝트 포스터와 1차 포스터가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면, 이번 2차 포스터 속 황정민은 가늠할 수 없는 공포의 깊이를 보여준다. 표정도 고통도 동정심도 모르는 싸이코패스와 싸워야만했던 황정민, 그리고 그들의 상상할 수 없는 절대 악, 그리고 공포를 조금 더 직접적으로 드러낸 이번 포스터는 올 여름 공포가 선뜻 다가왔음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2007년 6월 21일, 황정민의 첫 공포를 직접 확인하라!
2006년 청진동. 7살 아이가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한 보험 가입자의 집에서 목이 매달린 채 발견된 아이의 시신. 7살 아이의 의문의 자살! 자살인가, 타살인가?! 그러나 경찰이 수집한 모든 증거는 완벽히 자살을 증명하고 있다. 이제 황정민 스스로 그 모든 진실을 찾아가야만 한다. 이제 관객들은 황정민의 눈으로 마음이 없는 그들의 존재와 공포를 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무엇도 상상하지 마라! 진실에 가까이 갈수록, 그들의 실체에 가까이 갈수록, 당신의 눈은 공포로 멀게 될 것이다.
영화 <검은집>은 경찰이 자살로 확인하고 포기한 사망 사건을 조사하는 보험 사정인 황정민이 사건 현장에서 목격한 의문의 살인자 ‘싸이코패스’ 와 대결하며 빠져드는 전대미문의 공포 스릴러로 2007년 6월 21일, 싸이코패스의 충격을 담은 <검은집>으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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