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건축물 조경시설 사후관리 강화
대전시는 3천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의 조기정착을 위해 이달 초 자치구와 합동으로 건축물 조경시설 224건을 일제점검한 결과 2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 9건은 시정완료하고 15건은 시정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원상복구를 이행하지 않는 건축주에게는 건축법 위반으로 사법조치하는 한편 위반면적에 대한 시가표준액의 3%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등 강력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또, 이번 점검에서 3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설계도서보다 큰나무를 식재하고 나무명패를 부착하는 등 조경시설 관리에 모범을 보인 서구 탄방동 아르누보팰리스와 건축물부설주차장에 아스콘포장 대신 자연친화적인 잔디와 블록을 설치한 대덕구 중리동 한국소방안전협회 건축물이 돋보였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봄·가을 조경 식생시기에 맞춰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는 등 건축물 조경시설의 사후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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