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 지역주민과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메세나(기업의 문화·예술 ·스포츠지원)운동’을 단계별로 추진한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맹택)은 메세나 운동을 1단계 태동기(2007년 상반기), 2단계 활동기(2007년 하반기), 3단계 정착기(2008년) 등 단계별 추진으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울산시의 창조적 문화도시를 향한 “메세나 운동” 시책과 연계하여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단계로 메세나 추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울산대공원 수영장 앞에서 울산대학교 음악동아리(소랫나루, 샵플랫) 노래 한마당 행사를 유치, ‘음악연주 및 노래 공연’을 시범적으로 개최한다.

시설관리공단은 이번 행사의 성과분석을 피드백 하여 2단계 메세나 운동 추진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 이번 문화공연을 기점으로 울산시내 자생적 동호회 및 생활체육단체와의 다양한 방식의 상호교류를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 형성으로 문화인프라 저변확대에 기여하며 지속적인 메세나 활동으로 공단의 공익적 활동 홍보 및 울산시민의 참여를 유도, 공공부분 메세나 운동의 토대를 구축할 방침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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