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2007년 태풍 및 호우피해 등 자연재해 발생시 신속한 구호 및 이재민 구호를 실시하기 위하여 재해구호비 1억여원을 들여 총 2,483세트의 재해구호물자(응급구호세트 571, 남·여 개별구호물품 각 571, 재가구호세트 770)를 구입하여 시·군에 배분하여 금년에 다가올 자연재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므로써 재해를 당한 이재민의 신속한 생활안정을 도모하고자 한다.

아울러 자연재해를 당한 이재민에게 최초 7일간의 지급되는 응급구호비를 시·군에 선 지원 배정하므로써 재해발생시 道에 자금 신청 후 자금을 배정받아 집행하는 2단계절차를 간소화하여 재해를 당한 이재민에게 보다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시군별 2,000천원의 구호비를 선 배정하여 재해구호의 신속성을 기할 예정이다.

< 구호세트 구성현황 >
- 응급구호 기본세트 : 이블, 모포, 칫솔, 치약, 화장지 등 13종
- 남·여 개별세트 : 간소복, 속내의 양말 등 5종
- 재가구호세트 : 가스펜지, 코펠, 수저, 면장갑 등 9종

※ 구호물자 지급기준 : 자연재해로 인하여 주택이 침수, 반파이상의 피해를 입은 이재민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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