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페어차일드 반도체 (NYSE: FCS)는 새로운 제품군TinyBuck™ DC-DC 벅 레귤레이터에서 첫 제품인 FAN2106을 출시했다. TinyBuck™ DC-DC 벅 레귤레이터는 고성능 아날로그 IC, MOSFET, 부트 다이오드가 초소형 MLP (molded leadless package)에 통합되었다. 크기가 단지5mm x 6mm인 FAN2106은 시장에 출시 된 업계 초소형 6A, 24V 입력 통합형 동기식 벅 레귤레이터이다. 고집적형의 로우-프로파일, 소형 풋프린트 디바이스는 디스크리트 솔루션보다 약 50% 더 적은 보드 공간을 차지하고 더욱 우수한 설계 유연성의 특징이 있다. 게다가, FAN2106은 24V 입력 전압을 통해 3V 입력을 0.8V 만큼 낮은 출력 전압으로 변환시키면서 최대 6A 출력 전류를 제공함으로써 최고 95% 전력 효율을 달성한다. 소형의 사용하기 쉬운, 고효율 레귤레이터는 광범위한 POL (point-of-load)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 이 같은 애플리케이션은 셋톱박스, 케이블 모뎀, 인-캐빈 (in-cabin) GPS, 휴대형 의료용 장비, LED 조명, 산업용 계측뿐만 아니라 울트라-모바일 PC, 노트북, 블레이드 서버 등이 포함된다.

페어차일드의 시스템 파워 그룹의 저스틴 치앙 (Justin Chiang) 부사장은 “페어차일드의 TinyBuck 올-인-원 모듈은 엔지니어들이 1차적인 설계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우수한 기능들을 제공하면서, 설계를 단순화시키고 전력 효율을 증대시켜 준다”면서 “FAN2106은 새로운 제품군의 첫 번째 제품으로서, 최신 DC-DC PWM 컨트롤러와 함께 게이트 드라이버, 고성능 MOSFET, 부트 다이오드가 소형 MLP 패키지에 통합되었다. 실리콘 설계에서 페어차일드의 전원 공급장치 설게 전문 지식과 최첨단 디바이스 패키징 기술이 결합된, 이 제품은 파워 프랜차이즈 (Power Franchise)로 회사의 리더십 지위를 더욱 강화시킨 통합형 실리콘 전력 솔루션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FAN2106의 핵심 기능은 다음과 같다:

· 폭넓은 입력 범위: 3V ~ 24V
· 통합형 모듈이 하나의 벅 컨트롤러, 2개의 게이트 드라이버 와 2개의 MOSFET을 대체한다.
· TinyBuck의 MLP가 2개의 SOIC 패키지보다 더 작기 때문에 전압 레귤레이터 실제 면적을 50% 감소시킨다.
·통합형 부트 다이오드가 보드 공간을 최소화한다.
·프로그램 가능한 스위칭 주파수 기능은 설계 유연성을 제공한다
·저전압, 과전압, 과전류 및 열 보호 방지 회로는 유연성을 증대시킨다.
·내장형의 선택형 전력 절감 모드는 경부하에서 시스템 배터리 수명을 연장시킨다.

FAN2106은 공동 IPC/JEDEC 표준 J-STD-020C의 요구를 충족 또는 상회하는 MLP 무연 패키지로 이용 가능하며 현재 시행되고 있는 유럽 연합 규정들을 준수한다.

페어차일드코리아 개요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는 국내 최대의 전력용 반도체 메이커로 미국 페어차일드의 한국 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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