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엠케이버팔로는 2005년 1월 7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과 협약을 맺고 금융기관과 영화관련업체가 참여하는 `마이다스 강제규&명필름영화투자사모펀드'를 결성하였다.

금번 영화펀드는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고 향후 2년간 강제규필름과 명필름의 모회사인 MK버팔로 영화제작브랜드인 `MK Picture'의 제작영화에 투자하는 펀드로 엠케이버팔로,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외에 KD미디어, 신한은행, 화인캐피탈 등이 참여하여 총 51억 원 규모로 결성되었다.

금번 영화펀드의 특징은 탄력적인 이익배분제도로 투자한 영화에서 이익이 발생하면 투자지분에 따라 이익을 배분받고 누적(예상)손실이 발생되면 그 후 이익이 발생하는 영화의 제작사 이익 중에서 펀드의 투자비중 만큼의 이익을 누적손실이 보전될 펀드로 추가 배분하여 투자자의 리스크를 완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회계법인의 작품별 영화 감사로 투명성을 제고하고 있다.

지금까지 강제규필름과 명필름이 제작한 19편 영화의 총수익률은 56.0%, 투자자 수익률은 20.0%로 금번 영화펀드는 년14.4%의 수익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kbuffal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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