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체육 꿈나무들의 축제인 제36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26일 오전10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4일간 열전에 돌입함에 따라 1,000여명 자원봉사자들의 활동도 본격적으로 시작 되었다.

이번 소년체전기간 중 참여하는 자원봉사자 1,000여명은 주 개최지 김천시를 비롯한 12개 시·군 41개 경기장에 배치돼, 안내·급수, 교통질서, 환경미화, 숙소봉사 등 각 분야별로 소년체전이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최 일선에서 헌신적으로 활동을 한다.

이들은 자원봉사를 통하여 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도민들의 연대감 조성 및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탐방객들에게 깨끗하고 친절한 경북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홍보하는 역할도 맡고 있다.

특히 숙소관리 자원봉사자 110명은 김천대학, 김천과학대학, 한국폴리택, 김천고등학교 기숙사 등에서, 청소 및 급식보조 등으로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하여 1,060여명의 꿈나무들이 제 실력을 충분히 발휘 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한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소년체전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활동을 지원하고 선수단 및 관람객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김천종합운동장내에 자원봉사 현장지휘소를 마련하여 자원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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