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는 2014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40일 앞둔 5월 25일(금) 서울·인천·강원지역을 중심으로 공항, 철도역, 고속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2014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막바지 총력홍보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홍보에서, 100여 명의 문화관광부 직원들은 서울역, 용산역, 광화문사거리, 강남고속버스터미널, 김포공항, 인천국제공항, 평창, 원주, 강릉, 춘천 등 10개소에서 시민들에게 홍보 리플렛과 포스터 등을 직접 배포하면서, 2002년 월드컵 당시 온 국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세계인들을 놀라게 하고 대한민국의 저력과 위상을 보여준 것처럼,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다시 한번 온 마음과 힘을 모아줄 것을 간곡히 호소하였다.

문화관광부는 앞으로 D-30(6.4), D-20(6.14), D-10(6.22)에도 현지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며, 홍보활동을 통해 결집된 국민들의 지지열기가 오는 7월 4일(한국시각 7월 5일) 과테말라 IOC 총회까지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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