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경의선’ 무대인사는 계속된다

서울--(뉴스와이어)--지난 17일 남북을 잇는 유일한 철도 경의선의 개통과 맞물려 꾸준히 관심을 받으며 상영중인 영화 <경의선>(제작_민영화사,KM컬쳐/ 감독_박흥식/ 주연_김강우,손태영)의 주연배우 김강우가 개봉 3주차에도 연이어 무대인사를 하고있어 화제다.

김강우는 개봉 주부터 진행된 무대인사에 스케줄이 허락하는 한 최대한으로 직접 관객들을 찾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주말, 평일에 관계없이 무대인사와 관객과의 대화를 이어가던 김강우와 박흥식 감독은 지난 22일 한 극장에서 진행된 무대인사에서 극장을 찾은 前 보건복지부 장관 김근태 국회의원을 만나 잠깐이지만 뜻 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김근태 의원은 “좋은 의미를 담고있는 영화이며 작품성과 배우들의 호연이 돋보인 영화 <경의선>이 극장 종영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관람하게 되었다”며 극장을 찾은 소감을 밝혔다. 또, ‘작지만 큰 영화’에 최선을 다하는 배우와 감독이 있어 마음이 놓이는 반면, 스크린 독과점이 버젓이 이루어지고 있는 영화시장에 긍정적 변화가 오기를 바란다는 응원을 더했다. 개봉 3주차에 이르며 스크린수도 소수만 남았지만, 김강우는 <경의선>이 막을 내릴 때까지 영화에 대한 애정을 관객과의 만남을 통해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두 남녀의 상처 치유기를 통해 관객에게도 따스한 온기를 채워줄 영화 <경의선>은 블록버스터로 점령당한 극장가에 신선한 활력을 계속해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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