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보는 ‘06년 무역통계』를 발간하게 된 배경은, 최근 자유시장 경제체제의 확산, 한·미 FTA타결 등으로 국제무역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국민들도 무역통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나 일반인들의 경우에는 무역통계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을 뿐 아니라 통계에 관한 전문지식이 없는 경우 이해하기가 곤란한 점이 있었다.
이에 따라 공식 무역통계 작성기관으로서 관세청은, 수출입통계를 연도별·유형별·품목별·대상국별 등 다양한 항목에 걸쳐 도표 및 그림으로 간명하게 재작성함으로써 일반인들이 무역통계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자의 주요 배포처는 정부·언론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국립·시립·도립도서관, 대학도서관, 연구기관·협회 등이다.
한편, 이 책자의 주요 수록 내용은, 거래형태별 실적, 운송형태별 실적, 항구·공항별 실적, 대금결제형태별 수출입실적, 세율별 수입실적, 대북한 반출입실적 등 관세청에서 매월 발표하는 수출입통계에 포함되지 않는 통계도 상당수 수록하여 우리나라 무역전반에 대한 개괄적인 구조를 한눈에 조명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일별 평균수출입실적 및 주류, 귀금속등 관심품목의 수출입실적 등 일반인들의 흥미를 자아낼 수 있는 통계도 상당수 포함하고 있다.
관세청은 동 책자를 발간 배포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무역구조와 품목별, 국가별 실적 등 무역통계에 대해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고 관심이 제고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무역통계를 쉽게 이해하고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계속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통관기획과 김현석 사무관 042-481-78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