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농협경북지역본부의 쌀 3,000포(20㎏ 기준, 1억3천만원 상당)를 전달받아 사회복지시설과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취약계층에 전달키로 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고 어려운 현실에 직면해 있는 농업·농촌을 돕는 것과 동시에 쌀 소비를 촉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5월 25일 경상북도지사실에서 김병화 농협경북지역본부장으로부터 쌀 20㎏ 기준 500포(2천1백5십만원 상당)를 전달 받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50개소에 배부할 계획이다.

또한 농협시군지부를 통해 시군에 전달된 2,500포는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전달하여 생계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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