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2007 경북방문의 해와 경주엑스포를 맞이하여 일본의 주요 여행사를 대상으로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에서 관광홍보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 들어 이미 투자유치 1조원을 달성한 경상북도는
① 오릭스(Orix)사의 2억불 태양광발전 설비 투자 MOU 체결
5. 28(월) 11:00 일본 동경의 제국호텔에서 총 자산72조원의 세계적인 투자, 금융, 태양광 발전회사인 오릭스(Orix)사와 도내 영주, 군위, 청송, 봉화, 영덕의 5곳에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발전(총20MW) 시설 설치를 위한 2억불 상당의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를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해당지역 시장, 군수와 함께 체결한다. ※ 참석 시장군수 : 김주영 영주시장, 박영언 군위군수, 오창민 청송군수 권한대행, 엄태항 봉화군수
도내 북부권의 투자유치에 유망한 업종을 실무진에게 면밀히 분석하도록 하여 1997년 쿄토 의정서 이후 대체에너지가 각광을 받는데 착안 1999년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태양광발전소의 북부지역 유치를 목표로 삼고 태양광 발전에 일본 금융재벌이며 프로야구단까지 보유한 대기업인 오릭스사가 관심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 타깃으로 정하고 입지적으로 우리도 북부지역이 대기오염이 적은 청정지역으로 태양광 에너지밀도가 높아 타 지역보다 발전효율이 높을 뿐 아니라 금융재벌인 오릭스사가 리스크가 적은 사업을 선호한다는데 착안, 국가에서 시책적으로 신재생 에너지에 높은 보조금 지원, 투자에 대한 리스크가 적다는 잇점을 적극 홍보하고 도지사와 해당 자치단체장이 직접 현지 협상을 통해 기업설립 시의 PM지정을 통한 원스톱 써비스와 애로사항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하는 등 믿음과 확신을 심어줌으로서 막판까지 투자를 망설이던 오릭스사가 우리도 투자를 최종 결심하게 된 것이다.
이번 일본 오릭스사의 태양광발전에 대한 투자유치 성과는 그동안 경상북도가 전략산업으로 중점 육성중인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구축과 연계하여, 신재생 에너지분야의 발전을 선도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할 것이다.
② 아사히글라스 2억불 추가투자 MOU 체결
5.28(월) 오후 16:30분에는 그동안 첨단 디스플레이 유리분야에 지속적인 투자를 계속해온 아사히글라스사와 LCD 유리생산을 위한 2억불의 구미 투자를 위한 MOU 체결도 이루어 질 예정이다.
이날 2억불 투자유치 MOU에는 김관용 도지사와 남유진 구미시장 그리고 아사히 측에서는 디스플레이 분야의 니시미 유지사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아사히글라스의 2억불 추가투자 결정은 그동안 경상북도와 구미시의 기업유치를 위한 정성과 신뢰가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경상북도는 아사히글라스의 추가투자유치를 위해 지난해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실무 유치단을 파견, 아사히글라스의 기업활동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 적극적인 해결노력을 보였고, 최근에는 김관용 도지사가 외국 투자기업인으로서는 최초로 아사히글라스 계열 3개 법인의 사장 및 임원단을 대외통상교류관으로 초청하여 극진히 대접하였고, 도의회차원에서도 아사히글라스 공장을 방문, 지역투자에 대한 감사와 신뢰를 보여 주어 최종적으로 아사히글라스 본사의 결심을 받아냈다는 후문이다.
총 4억불의 이번 투자유치 성과달성으로 올해 20억불 달성도 기대
그동안 경상북도가 민선 4기 출범이후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지사를 중심으로 기업방문, 인프라구축, 전략산업 육성 등 총력을 기울여 기업유치에 매진하고 있는 과정에서 유치성과를 달성하여 그 의의가 매우 크다 할 것이다.
특히, 민선 4기 출범이후 현대모비스 2,300억원, 삼성 모바일 연구센터 2,890억원, 포스코 연료전지사업 2,600억원, 현대중공업 1,800억원, 소디프 신소재 1,000억원, 영주 종합레저타운 1,600억원 등 이미 1조원 목표를 초과달성한 경상북도는 이번 총 4억불(4,000억원 상당) 투자유치 성과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대일합동 투자유치활동에는 특히, 바쁜 도정과 시장군수들의 일정을 감안, 출국일을 일요일로 잡아 기관장의 행정공백을 최소화하면서도 도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화두로 삼고 있는 김 관용 지사가 직접 단장이 되어 왕복 이동시간을 제외한 24시간의 짧고도 알찬 대일투자유치 활동의 성과라 그 의의가 더욱 크다고 하겠다.
한편, 이번 방문에서는 2007 경북방문의 해와 경주세계문화엑스포(‘07.9. 6부터 50일간) 개최를 맞이하여 김관용 도지사는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에서 관광공사, 경주엑스포와 함께 언론, 여행사 관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관광홍보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관광홍보설명회는 외국인 관광객의 최대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을 대상으로 경북도의 관광잠재력과 패키지 투어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방일 첫날인 5. 27(일) 19:00부터 토쿄, 찌바현 등 토쿄 인근 도민회원들을 초청, 우리도의 변화된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기업하기 좋은 고향에 직접투자하거나 지인들에게도 우리도 투자 권유를 당부하는 한편, 2007년 『경북방문의 해』와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많은 홍보와 참여도 요청하였다.
또한, 5. 28(월)에는 유 명환 주일대사와 조찬을 함께하며 도정현황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특히 본도 외투기업의 50%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에서 경상북도가 원활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대사관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 흔쾌한 지원 약속도 받았다.
앞으로도, 경상북도에서는 ❍ 이번 도·시·군 합동 투자유치 활동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외의 세계적 기업을 유치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참 고 자 료]
· ORIX株式會社
○ 창업일 : 1964. 4. 17
○ 대 표 : 회장(宮內義彦)
○ 주 소 : 東京都千代田區浜松町2-4-1 세계무역센터B35층
○ 전 화 : 03-5403-7051 (대표)
○ 업 종 : 금융업, 리스업, 인프라 투자 등
○ 총자산 : 72조 4,4250억원
○ 주주자본 : 9조 5,000억원
○ 매출액/종업원수 : 31조 6,200억원 / 15,067명
○ 네트워크 : 국내-994거점, 해외-23개국 234거점
· 아사히글라스社
○ 창업일 : 1907년 9월
○ 대 표 : 門松 正宏 (42.10.29)
○ 주 소 : 東京都 千代田區 有樂町1-12-1 新有樂町BD
○ 전 화 : 03-3218-5501
○ 업 종 : PDP유리, TFT유리 등
○ 자본금 : 90,500백만엔
○ 매출액/종업원수 : 12,950억엔/55,700명
○ 대한투자계획
· 투자규모 : 2억불(AFK社 연마로 증설)
· 제조품목 : LCD유리기판
· 부지규모 : 약35,000평
· 투자시기 : 2007년경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투자 유 치 팀 김 경동 053-950 -3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