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기업 및 협동조합에 대한 지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그동안 여의도 중앙회 본부건물에 있던 서울지회 사무실을 ‘07. 5. 30일 서울시 송파구 석촌동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서울지회가 송파구로 확장 이전함에 따라 기존 협동조합 지도 및 조사 업무에 공제사업기금 및 외국인연수사업 등의 업무를 추가로 수행하게됨으로써 서울 강남·송파권역 및 경기도 성남·구리시 일원 등에 소재한 중소기업들의 이용편의성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지회는 ‘89.12.15일 설치된 이후 17년간 서울지역 중소기업 및 협동조합의 구심점으로서 업계의 발전과 권익보호에 이바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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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 김도언 과장 02-761-7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