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재활용품 분리수거 19% 부족
주택유형별로는 단독주택이 20.6%로 공동주택 17.5% 보다 다소 높고, 성분별로는 재활용품이 11.3%로 음식물 7.7% 보다 많은 혼입율을 나타내 여전히 시민들의 쓰레기 분리수거 및 재활용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같은 결과는 대전시가 이달 18일까지 1주일간 금고동 매립장에서 총 75명의 검사반을 투입하여 외관검사와 하역검사로 구분, 청소차량 349대, 종량제 봉투(20ℓ) 500개에 대한 정밀검사에서 나타났다.
대전시는 또, 이번 반입검사에서 위반차량에 대한 회차 및 경고조치 32대, 경고 스티커 208건을 부착하고 자치구중 가장 양호한 것으로 나타난 유성구(14.3%)와 중구(17.9%)에는 자치구 자원순환행정평가에 반영해 시민 자율참여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앞으로 폐기물 분리수거 및 재활용율을 높이기 위해 폐기물 반입검사를 보다 강화하고 대형건물에 대한 분리배출 점검, 청결홍보 도우미 활성화, 유치원·초등학교 쓰레기 분리배출 교육 등 다각적인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폐기물 분리수거 및 재활용 활성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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