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 복지지킴이는(W.K) 교회 등 종교단체, 소규모 공부방, 아파트 관리사무소, 사회복지시설 및 각종센터 등 Client의 주위에서 근무하거나 종사하는 분, 그들과 자연스럽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분들로 구성되며, 시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의 비노출 1% 극빈자를 발굴 보호하기 위한 △공무원 후견인제△운영 및 갑작스런 위기상황에 처한 생계곤란자등의 긴급지원(기동차량과 장비를 갖춘 129기동반 편성 운영)△저소득 위기가정단위의 총체적 치유를 위한 Case manager 시책추진 등 신 사회복지시책에서 요구하는 129제보 및 군 · 구 긴급지원업무에 대한 모니터, 기초생활수급자 안내, 부정수급자 색출신고, 기타 자치군·구에서 필요한 복지시책 등 범시민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한 홍보인프라 조성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러한 복지지킴(Welfare Keeper)에게는 자원봉사 인정제도에 준하여 동일한 대우 또는 혜택이 부여된다.
과거 종합행정의 산실이었던 읍·면·동사무소의 기능이 대폭 축소·약화되고 전출입신고제도 간소화 등 통.반장 역할이 상대적으로 감소되어 주민과의 접촉이 줄게 되었고, 주거문화가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 등으로 환경이 크게 변화되면서 이웃과의 대화가 단절되고 정보가 차단된 현실을 고려할 때 복지지킴이의 역할은 주민들의 복지정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이는 데 큰 영향을 줄 것이며 또한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복지지킴이 (Welfare Keeper) 라는 차원에서 획기적인 시책으로 이목을 집중 시킬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시책은 과거의 단순한 복지예산의 배분에서 벗어나 복지수혜자 (client)가 사회저변에서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각지대의 비노출 생계곤란자와 가족구성원의 중한질병, 질환, 장애등으로 고통을 받아 생 계 유지가 곤란한 가정을 찾아 단1명, 단한가정이라도 안정을 찾아 주려는 인천시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시책으로, 인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보호사각지대에 있는 극빈 저소득 계층 발굴 시책 방향을 수요자 중심으로 찾아가는 복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복지시책에 대한 시민참여율과 효율성 제고에 무게를 둘 방침이라고 말 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시청 사회복지봉사과 긴급복지지원담당 윤석관 032-440-2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