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재활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자원재활용 장려를 위한 환경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재활용 생활화를 통한 근검절약 정신 함양과 재활용 습관을 학생을 통해 확산시키기 위해 개최한 이번 환경교실은 월포초등학교, 월영초등학교, 광려초등학교 등 11개교 1천439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18일부터 오는 10월19일까지 실시하게 된다.

이번 환경교실은 각 학교별 신청일자에 따라 (사)한국폐자원재활용수집협의회 마산지회 박찬만 지회장이 강사로 나서 ‘환경 및 재활용의 중요성과 실천요령’, ‘생활폐기물발생 및 처리 실태’ 등에 대해 교육을 한다.

또 각 학교당 40명 정도 신청을 받아 환경시설사업소와 재활용선별장 등을 견학하여 시설 및 처리공정 등 시각교육 등을 하게 된다.

이번 환경교실은 자원재활용을 통한 생활폐기물 감량과 환경보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재활용시책을 적극 권장하고 분리배출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하기 위해 실시하게 된 것이다.

또 초등학생에게 자원재활용의 중요성과 분리배출요령 등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을 통하여 학부모에게 자원재활용 등을 확산시키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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