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문화시설은 전주시 관내 6개(중앙·중화산·효자·덕진·송천· 팔복일원) 권역으로 나누어 청소년은 총278개(개소당 46개) 프로그램을 매일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인은 45개(개소당 7개) 프로그램을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본 시설을 다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전주시에서는 청소년들이 언제나 손쉽게 원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청소년문화시설별 프로그램 혁신을 위해 특색프로그램을 선정, 전주만의 청소년문화 메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여 전국 확산은 물론 국위 선양에도 기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길 기대하고 있다.
금번 청소년문화시설 6개소에 지정한 특색프로그램을 보면,
- 전주청소년문화의 집 “B-boy 댄스”
- 완산청소년문화의 집 “전래놀이 체험”
- 효자청소년문화의 집 “락 콘서트”
- 덕진동청소년문화의집 “문화탐방”
- 솔내청소년수련관 “타악오케스트라”
- 전주시청소년자유센터 “대안학교”
“B-boy 댄스”는 전주에서 “라스트 포원”을 구성하여 2005년 우리나라를 대표 B-boy배틀 4대 메이져 독일 세계대회에서 우승, 준우승으로 전주는 물론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세계를 무대로 공연중이고 제2팀이 배출되어 국내에 활동중에 있다.
아울러 B-boy활성화를 위하여 시청앞 오거리에 다목적 공연장과 시내 대중지역에서 정기적으로 B-boy공연을 할 계획이고, B-boy 전국대회를 금년 하반기에 개최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다.
“전래놀이 체험”은 잊혀져가는 우리고유 전통풍습을 현장답사와 체험을 통하여 청소년에 일깨워주는 전통문화 계승 프로그램으로 금년도 국가청소년위원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예산을 지원 받게 되었으며 장애우도 비장애우와 함께 참여하여 각광을 받고 있다.
“락 콘서트”는 최근 젊은이들로부터 선풍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동아리만 해도 400여명이며 다수 청소년이 참여하고 매년 락 콘서트를 개최하여 청소년들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문화탐방”프로그램은 우리의 문화, 전통, 역사의식을 청소년에 고취 시키기위해 운영되며 25회 700여명 전주중심 집중을 물론 타도등을 탐방하였고, 07년에는 15여회 계획중이며 06, 07년 연속 국가청소년위원회 공모에 선정되어 예산을 지원 받게 되었다.
“타악오케스트라”는 우리 주변의 다양한 폐품을 활용 지휘자에 맞춰 두드리며 음악을 연주하여 스트레스 해소등으로 많은 청소년에 인기 상승에 있으며 06년 전국 최초 청소년프로그램에 도입 학교축제, 길거리축제등에 참여하고 있다.
“대안학교”는 중·고 정규학교 생활에서 왕따를 당하거나 적응을 못한자, 퇴학 및 자퇴한 청소년을 위하여 2개과정(대안교육위탁과정, 대안 교육과정) 청소년 보호를 위해 희망과 교육의욕을 심어주는 프로 그램으로 1,000여명의 청소년이 본교육 과정을 이수하였으며, 관내 중·고학교로부터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있다.
금년도 청소년문화시설(6개소)에서는 자체프로그램을 개발 국가청소년 위원회외 5개기관 공모 프로그램에 응모 선정되어 21개 프로그램 93,400천원의 예산 지원을 받고 특히 효자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관내대학(전주비젼대,한일장신대,예원예술대)과 산학교류협약을 체결하여 교수, 학생들 현장연구와 실습 및 청소년활동을 지원 받아 운영하게 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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