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은행장 정경득) 삼계지점이 마산시 내서읍 삼계리 경남프라자 2층으로 확장 이전했다.

경남은행은 28일 오전 9시 신홍기 본부장을 비롯하여 배남갑 경남의용소방대장, 황태수 경남도의회 의원, 이태식 삼광토건㈜ 대표이사 등 주요 인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계지점(지점장 김종철) 이전식을 가졌다.

대단위 아파트단지와 중리공단 등이 입주해 자족형 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내서지역에 위치한 삼계지점은 전용면적 약 90평 규모의 영업장으로 VIP 상담실과 최첨단 지문인식 대여금고 등을 갖추고 있으며, 영업장 1층에는 자동화기기 9대(365코너)를 전면 배치하여 지역 고객 및 중소기업을 위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김종철 삼계지점장은“영업장 이전을 계기로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종전보다 넓고 쾌적한 고급 인테리어의 상담실 등 고객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 삼계지점은 개점을 기념하여 예금 특별금리 지급과 대출금리 및 환율 우대, 신용카드 연회비 면제 등의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하며, 특히 개점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40포대를 인근 불우이웃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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