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금천면, 산포면 일대 221여만평에 조성되게될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는 지난해 11월 23일 지구지정을 받은이래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토지현황조사를 완료하였고 4월에 시작한 3,200여기에 달하는 분묘조사는 5월 현재 90%의 진척률을 보이고 있다. 공원묘지 조성등 주민 요구사항에 대한 합의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지역민보상대책위원회의 강력한 요구로 지장물 조사가 잠시 중단되기도 하였으나 지자체 및 시행사의 끊임없는 설득과 관계법령 개정 노력등 내실있는 보상협의회 운영으로 원만한 협의를 이끌어 냄으로서 혁신도시 건설에 가속도가 붙게 되었다.
가옥2,260동과 25만주에 달하는 과수등 지장물조사는 5월 28일을 시작으로 2개월간에 걸쳐 실시하게 될 예정이며 감정평가를 거친후 오는 7월부터 우선 토지보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전라남도에서는 보상주체인 3개 시행사(한국토지공사, 전남개발공사, 광주도시공사)로 하여금 금천면, 산포면 현장에 보상사무실을 설치 운영토록함으로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였다.
이에따라 도 는 보상관련 민원해결과 주민 편의를 위하여 지원단 사무실을 광주시청에서 나주로 이전할 계획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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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혁신도시건설지원단 행정지원담당 062-613-65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