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주로 보리재배와 경관작물용으로 유채를 재배하고 있으나, 앞으로 도에서는 유채시범단지 조성방안 추진계획은 보리 및 유채를 도내 재배주산지 중심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유채생산시범단지 조성에 따른 문제점으로 유채소득은 보리소득에 비하면 경쟁력이 낮고 유채수확시 자동농기계 미보급으로 인력 의존으로 인건비 과다 등 권장하기 어려운 실정이나, 미래산업을 위하여 우량종자 개발과 소득보전이 우선되어야만 할 것이다.
도에서는 앞으로 2년간(’08~’09) 약100ha 정도계획이며 사업비는 도 및 시·군과 예산문제를 사전협의확보후유채재배농가에 보리소득과의 차액에 대한 보조 및 농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그러나 화석연료의 고갈과 환경오념 문제 등 대체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바이오에너지가 대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또한 교토의정서가입(02.11월)에 따라 2013년부터 CO2 감축의무를 이행해야 하므로 바이오에너지 이용확대가 시급한 실정이라 생각된다.
향후 정책적 지원방안은 유채생산성 향상을 위한 우량품종개발과 합리적인 작부체계수립, 파종 및 수확의 생력화를 위한 농기계보급 그리고 유채재배시 현재는 가격이 낮아 보리가격수준의 소득보전할 수 있는 농가지원 방안이 강구되어야만 할 것이고, 또한 안정적인 바이오디젤 수요 확보를 통한 유채농가의 판로보장을 위해 국내산 유채를 이용한 바이오디젤에 대한 수요 확보방안 마련되어야만 할 것이다.
도에서는 바이오에너지 순환형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지속적인 지원 및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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