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의회 마음의 아침 봉사단 봉사활동 실시
이곳 혜림학교는 40여 학급에 305명의 학생이 유치, 초등, 중등, 고등부, 정공과에 재학하고 있으며, 120여명의 교직원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스스로 일어서는 사람」으로 기르기 위하여 애정을 불어 넣는 아름다운 현장이다.
봉사단은 1일 교사 체험과 급식봉사를 함께 하면서 장애아동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혔다.
1일 교사 체험에서 의원들은 아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마음을 맞추기 위해서 큰 몸놀림과 함께 많은 노력을 하였으며, 이들이 요구하고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고 애를 썼다.
특히 혼자하기 힘든 식사시간 이들을 도우며 곁에 앉아 함께 식사를 하면서 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어려움을 다시 한번 몸소 체험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마음의 아침 봉사단 의원들은 학교와 가정의 어려움을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며 이러한 짐을 우리 사회가 함께 나누어 질 때가 되었다고 말하고 보사상하수위원회(위원장 이상인) 위원들은 의정활동에서도 장애우를 돕기 위한 노력을 최우선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원들은 방문 시에 준비한 과일을 교사와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 활동사항 : 2007. 5. 28(월) 11:00 ~ 13:00
☞ 참여인원 : 마음의 아침 봉사단(보사상하수위원회 이상인 위원장 등 10인)
웹사이트: http://www.ma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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