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 최고의 모바일콘텐츠가 한자리에 모여 최근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콘텐츠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준다.

문화관광부(장관 김종민)는 5월 30일 오후 6시 30분에 세계 최고의 모바일콘텐츠를 선정, 시상하는 “2007 글로벌 모바일콘텐츠 어워드(Global Mobile Content Awards 2007)”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비스타홀)에서 개최한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및 SBS 공동주최로 개최되는 동 행사는 모바일콘텐츠만을 대상으로 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시상식으로 올해로 2돌을 맞이한다. 현재 한국의 모바일콘텐츠는 세계의 모바일콘텐츠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 문화콘텐츠산업의 국제적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행사는 작년과 달리 추천이 아닌 공모방식을 채택하여 모바일 게임, 모바일 음악, 모바일 TV & 비디오, 모바일 정보, 모바일 커뮤니티 & 커뮤니케이션, 모바일 전자상거래 등 총 6개 부문에 13개국 총 147개 콘텐츠가 접수되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오지철 심사위원장(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을 포함한 국내외 모바일콘텐츠 전문가 16인의 심사위원단은, 편의성, 인기도, 시장 잠재력, 차별성 및 기술력 등 각 부문별 엄정한 평가를 통해 최종 후보작 37개 콘텐츠를 선정하였고, 최종 수상작 6개 콘텐츠는 행사 당일 발표·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시상식과 연계하여 29일은 세계 모바일콘텐츠 동향을 분석하는 모바일 세미나, 30일 오전에는 업체 상담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행사 당일내용은 31일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글로벌 모바일콘텐츠 어워드’의 후보작 및 심사기준, 각 행사별 세부 프로그램 등 상세 내용은 시상식 홈페이지(www.gmcawards.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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