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한·미 FTA 체결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농축산 시책 발굴 사업이 적극 추진된다.

울산시는 한미 FTA 및 향후 한·EU 협상 추진 등으로 농업생산 기반이 취약한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국비보조사업 등을 제외한 새로운 시책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요 발굴 사업은 농축산 관련 기관·생산자·단체 조직 및 농업인이 평소 희망하고 있는 모든 사업, 지역 농협에서 필요한 사업이나 보조지원이 없는 사업(농기계 임대사업 등), 고령화 사회 대비 농촌정주 위락사업(은퇴농업 시설 조성·운영 등) 등이다.

다만 총사업비가 20억원 이상 사업은 울산시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 후 연차적으로 추진된다.

울산시는 오는 6월말까지 대상 사업을 발굴, 취합, 사업 타당성을 분석을 거쳐 오는 8월 확정하여 2008년 당초 예산에 반영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시는 내년도 국고보조사업으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건립 57억원 등 총 29개 사업 총 313억원의 국고 보조사업을 지난 4월초 신청한 바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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