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여운 있는 결말로 속편 문의 쇄도
“<넥스트> 2편은 언제 나오나요?”
영화 <넥스트>는 2분의 미래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의 남자 크리스 존슨(니콜라스 케이지)이 그 능력으로 인해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는 내용의 SF액션대작. <마이너리티 리포트>, <페이첵>의 원작자인 필립 K.딕의 작품을 영화화한 이 작품은 탄탄한 스토리,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개봉 이후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골고루 받으며 흥행 중이다. 그런데 개봉 이후 <넥스트>를 본 관객들 사이에서 영화에 대한 만족도과 함께 2편에 대한 기대감이 속속 터져 나오고 있어 색다른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2편이 나올까 안 나올까가 무척 궁금해지는 영화.(꿈돌이)”
“시작부터 재미있던데, 이런 반전도 나름 괜찮음 아마 넥스트2 나올 듯(ajtlfk9)”
“저두 2편 나오면 평점10! 니콜라스 케이지 이 영화보고 좋아지네요^^(wjkgns3175)”
“2탄이 나오면 더 재밌겠어염ㅋ 완전 액션영화ㅎ 재밌었어요!!(통통과)
“러닝 타임이 짧은 게 아쉬워요! 흥흥 2편을 기대해 봐야지.(카노)”
이와 같은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은 <넥스트>의 전혀 예상치 못한 마지막 반전에 대한 결과로 보인다.
<반지의 제왕>, <캐리비안의 해적>을 잇는 속편이 기대되는 영화 <넥스트>
3편까지의 시리즈를 모두 성공시킨 <반지의 제왕>과 곧 마지막 편을 공개하는 <캐리비안의 해적>등은 관객들 스스로 속편에 대한 기대감을 유감없이 표출해온 화제작들. 영화 <넥스트>가 바로 이런 성공적인 시리즈물의 네티즌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2분의 미래를 볼 수 있는 특별한 주인공, 다양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는 신선한 내용과 영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함, 그리고 다음의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넥스트>만의 독특한 드라마 구조가 크게 작용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넥스트>는 아직 속편에 대한 제작계획에 대해 결정된 바가 없다. 하지만 이토록 뜨거운 네티즌들의 반응이라면 제작을 생각해 볼 수도 있는 일. 이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넥스트>는 현재 흥행질주 중이다.
2편에 대한 기대감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영화 <넥스트>는 신선하고 탄탄한 스토리, 2분마다 바뀌는 드라마틱한 에피소드, 거기에 스펙터클한 액션을 무기로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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