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차집관거 퇴적물 개선 나서
현재 차집관거로 유입 처리되는 퇴적유입물은 연간 1,540톤(4톤/1일)으로 처리비가 연간 1억4,000만원에 이르고 이들 퇴적물의 대부분은 도로상의 토사와 음식물찌꺼기, 생활쓰레기 등 협잡물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대전시는 2010년까지 유입 퇴적물 30%를 감량한다는 계획으로 차집관거 유입 전(前) 단계와 유입 후(後)단계로 나누어 사업주체별로 역할을 분담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입 전단계에서는 하수관거정비 BTL사업으로 노후(불량) 하수관거정비 187.4㎞, 차집관거 및 배수분구 관거신설·정비 83㎞, 하수도 준설 790㎞와 함께 겨울철 모래제설 작업을 개선하고 청소노면 차량을 현재 11대에서 16대로 확충하는 한편 강우 예상시 노면청소를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내년부터 오는 2010년까지 1,819억2,700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유입 후단계에서는 처리장 유입침사지 스크린을 55mm에서 20mm로 개량하고, 침사지 퇴적물 준설을 주2회에서 4회로 확대하는 한편 차집관거 불명수 조사·보수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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