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각서 당사자인 대구시, DGIST, 한국오라클 등 3자는 공동의 관심 프로젝트에 대해 상호협력을 통한 협의를 통해 향후 대구시가 중점 추진하는 미래 IT 산업 기반 클러스터 구축 사업의 성공 및 여기에 참여하는 각 기관별 주요 기술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대구시가 추진할 클러스터 임베디드 프로젝트의 구축과 운용에 대해 협의하고, 한국 및 글로벌 임베디드 기술개발 모델을 함께 도출하고 이를 구축할 수 있는 표준 정보 서비스 기반을 공동으로 구축하게 된다.
한국오라클과 DGIST는 한국오라클 연구소의 분원을 대구에 설립한다는 취지로 양자 간의 공동연구 및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오라클과 DGIST 간의 공동 관심 프로젝트의 발굴에 대해서는 공동 연구 주제 발굴을 우선적으로 협의키로 했다.
또한 한국오라클은 과학기술 정보 교환을 위해 오라클과 DGIST 간 공동 정보 협의체를 구성하고, 오라클 기술 및 솔루션에 대한 세미나, 워크숍 및 교육 세션을 DGIST에서 개최키로 했다.
아울러 DGIST는 대구시가 추진할 미래 IT 산업 클러스터 임베디드 프로젝트를 위해 오라클 제품을 기반으로 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한편, 대구시 역시 이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DGIST와 오라클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오라클(www.oracle.com)은 1977년 미국에서 설립하여 세계 145개국 65,000여 명의 임직원을 두고 있으며, 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 컨설팅, 교육 등에서 2005년 12조 원의 매출 실적을 거양한 세계 최대의 정보 관리업체다.
1989년 한국에 진출한 이래 대구·부산 등 국내에 5개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국내 1만여 개의 기업이 오라클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ERP 시장에서 최고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으며 나날이 번창하고 있는 회사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투자유치단 단장 김종찬 053-803-3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