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장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일선현장 방문
전군표 국세청장은양천세무서에 별도로 마련된 전자신고 지도·상담교실을 방문하여, 납세자들이 전자신고하는데 불편한 점이 없는 지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음.
종사직원들에게는 신고관리노력에 대한 격려와 함께 신고관련 서비스를 차질없이 수행할 것을 강조하였음
특히, 사회보험 통합징수 및 근로장려세제 시행에 필수 적인 소득파악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영세사업자들의 종합소득세 자진신고관행이 확립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납세자들도 종합소득세 신고가 마냥 어렵지만은 않구나라는 인식이 들 수 있도록, 신고마감일까지 신고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
또한, “성실신고가 최선의 절세방법”이라는 인식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신고종료 후에는 개별관리대상자에 대해 안내한 사항이 금년 신고에 제대로 반영되었는지를 조기에 검증한 후, 불성실신고혐의가 드러나는 사업자를 조사대상자로 선정하는 등 엄정히 관리해 나갈 것을 강조하였음.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ts.go.kr
연락처
국세청 소득세과 과장 석호영, 담당사무관 박해영 02-397-1736,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