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시설관리공단, ‘독거노인 생활지도사’에게 수료증 전달
이날 수료자들은 창원시 독거어르신들에 대한 안전 확인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이 업무에 임하겠다는 윤리선서를 하고 교육 수료증 받았다.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파견사업은 보건복지부가 기관단위별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에도 불구하고 독거노인들에 대한 서비스가 낮아지는 독거노인의 생활실태문제를 깊이 인식해 2007년 새롭게 추진하는 노인복지사업에 포함시킴에 따라 각 시군구별로 추진하게 되었다.
서비스 관리자와 생활지도사 31명은 창원시 관내 15개 읍면동의 실제 혼자 사는 노인 3,570여명에 대한 생활실태 및 복지욕구 파악, 안전 확인 및 생활교육 실시, 노인관련 보건·복지서비스 연계활동 등을 통해 독거노인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역할을 맡아 다음달 1일부터 일선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독거노인의 생활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고 있는 내외 현장 실무자들 위주의 강사들로 구성되어 어려운 업무수행을 위해 많은 지식과 현장의 경험담을 이야기 해 줌으로써 알찬 교육이 되었으며,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실무에 임하는 생활지도사들도 더욱 열의를 가지고 근무에 임해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어가는 노인들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회를 구현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cwsisul.or.k
연락처
창원시 시설관리공단 055-239-3371
이 보도자료는 창원시 시설관리공단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