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업 경영진의 워크샵도 변모하고 있다. WCDMA 이동통신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KTF(대표 조영주, www.show.co.kr)는 지난 5월 28 ~ 29일 양일간 경상남도 통영에서 임원 경영전략 워크샵을 가졌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한산도의 이순신 장군 전적지를 돌아보며 결의를 다진 것. 강연과 발표, 토론 등을 통해 향후 KTF의 경영 청사진을 마련한 후, 이순신 장군의 혼을 덧입혀 경영전략을 완성하겠다는 의미다. 금년초 KTF 조영주 사장은 신년사에서 이순신 장군의 '생즉필사(生則必死),사즉필생(死則必生)'을 인용해 WCDMA(광대역 코드분할 다중접속) 1위 달성의 결의를 다진 바 있다.

29일 오후 한산대첩의 현장인 한산도를 방문한 50여명의 KTF 임원들은 충무사 영당, 제승당, 수루, 유허비, 한산정 등 충무공 전적지를 돌아 보며 서강대학교 경영대학 지용희 교수의 강의를 들었다. 지용희 교수는 사단법인 이순신 리더십 연구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충무공 전문가이다.

지용희 교수는 “충무공의 리더십이야말로 기업 경영진이 벤치마킹해야 할 최고의 덕목”이라고 설명하고 “원칙에 충실하고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충무공의 정신을 되살린다면, KTF가 3세대 이동통신 시장을 계속 주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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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언론홍보팀 02-2010-0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