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 www.kbstar.com)은 1월 10일부터 적립형 외화 예금인 “KB 적립식 외화정기예금”을 출시 한다고 밝혔다.

“KB 적립식 외화정기예금”은 매월 자동이체 또는 자유로운 외화 적립으로 예치기간 별 외화정기예금 금리를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우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적립식 외화예금이다.

가입대상은 제한 없으며 미국, 일본, 유로 등 주요 9개국 통화로 예치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1개월~12개월 일단위로 가능하며, 최소 가입금액은 미화 100불 상당액부터 적립 가능하다.

“KB 적립식 외화정기예금”은 자유롭게 적립하여 외화목돈을 마련할 수 있고 신규 및 입 · 출금 시 환율우대, 만기 해지금액 해외 송금 수수료 면제, 여행자수표 판매수수료 우대, 제휴기관의 유학 및 이민 상담서비스 등 차별화 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해외유학생, 수출입업체, 이주예정자 등 향후 외화 목돈을 사용하실 고객에게 유용한 상품이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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