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총장 서거석)와 전북은행(은행장 홍성주)이 5월 30일(수) 오전 전북대 산학협력단에서 운영 관리하는 연구비 예산에 대한 집행 및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연구비카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전북대의 연구비 관리를 연구비 카드제로 운영하여 연구비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게 된다.

전북대는 연구비 카드를 통해 연구비를 산학협력단 연구지원과에서 중앙관리하여 연구자가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는 연구행정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연구비의 투명한 집행과 성실한 연구수행에 도움을 주게 된다.

전북대연구비카드는 연구비 예산을 수혜받는 연구책임자 및 참여연구원이 해당 연구활동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각종 비용의 결제수단으로 이용된다.

전북은행은 연구비카드제 시행에 따른 연구비카드관리시스템 개발비용 및 통합관리시스템 개발비용으로 3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전북대는 연구비 카드 사용에 따른 잉여금을 대학 발전기금과 연구행정 지원체제에 투자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북대 서거석 총장, 처·실·국장과 전북은행 홍성주 은행장, 부행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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